더위가 정말 대단했어요.
최고기온 37도..
이글이글 타는 햇살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…
그래도 아이들은 그런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,
냇가에서 물놀이하며 한바탕 신나게 놀았답니다 😆



물속에서 첨벙첨벙 뛰어놀고
작은 물고기를 찾아다니고
돌 위에서 미끄러지기도 하고~
아이들 웃음소리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.
한참을 뛰어놀다가 지쳐 쓰러질 때쯤,
간식을 먹으면서 잠깐의 휴식도 가졌어요.
요즘처럼 더운 날엔 시원한 냇가만큼 좋은 피서지도 없네요!
자연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을 보면
참 다행이다 싶어요.
스마트폰도, 유튜브도 잊고
물속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이 참 예뻤답니다.
⸻
아이들 노는 사진을 다시 보니 또 신나네요~
시원한 기분, 전해졌으면 좋겠네요🍃
오늘도 덥지만, 마음만큼은 시원하게!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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