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작은아이가 한참 조용하다 싶더니, 이렇게 귀여운 그림을 그리고 있었네요.
종이에 커비 친구들이 가득!

“이건 뭐고, 이건 뭐야~” 하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는데,
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.
메모라도 해둘 걸 그랬나 봐요.
누가 누군지 다시 기억이 잘 안 나지만… 그래도 마음은 분명 남아있습니다.
색연필로 꾹꾹 눌러 칠해준 작은 손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
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림.
아이만의 세계가 이렇게나 다채롭구나 싶어,
오늘도 따뜻한 하루를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🌸
'육아 & 가족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🎨드래곤볼 손오공 ‘몸의 본능(身勝手の極意)’ – 남편이 직접 그려본 오랜만의 그림 (7) | 2025.08.29 |
|---|---|
| 일본 니이가타 곤충의 집(昆虫の家) | 여름방학 아이 체험 학습 추천🪲 (7) | 2025.08.27 |
| 💕 사랑하는 우리 아이, 열 살 기념일 (ハーフ成人式) (0) | 2025.08.24 |
| 🌻여름, 냇가, 그리고 아이들의 웃음소리 (0) | 2025.07.22 |
| 📘 긴 여름방학, 한자검정 7급 도전! 자기주도학습 시작✨ (0) | 2025.07.21 |